1851년 쿠데타 직전 마지막 내각의 내무장관
1798년 론 도 베세네에서 태어나 1824년 파리에서 변호사가 되었다. 1830년 리옹 법원 검사대리로 법관이 되었고, 1844년 파리 왕립법원으로 옮겨 1845년 차석검사가 되었다. 1848년 2월 혁명으로 몰락한 뒤 변호사로 돌아가 《가제트 드 프랑스》 같은 보수 신문에 글을 썼다. 보나파르트파에 가담해 1851년 10월 26일 제2공화국 마지막 내각의 내무장관이 되었다. 쿠데타 계획을 모르는 척했고, 12월 2일 쿠데타 밤에 모르니에게 자리를 넘겼다. 그 뒤 국무원 위원, 상원의원을 지냈고 1858년 아미앵 법원장이 되었다. 1869년 죽었다.
다른 이름: 르네 프랑수아 엘리자베트 티뷔르스 드 토리니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824파리 변호사
- 1830–1848리옹·파리 법원 검사
- 1851내무장관 (10월 26일~12월 2일)
- 1853–1869상원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