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샤르 라치만드라바

Richard Ratsimandrava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 1931–1975

포코놀로나와 지역 공동체

마다가스카르의 군인·정치가로 1972년 내무장관이 된 뒤 전통적 지역 공동체 포코놀로나를 바탕으로 한 행정·사회 재편을 추진했다. 1975년 2월 국가원수가 됐으나 곧 암살됐다. 그의 구상은 뒤이은 라치라카 체제의 국가계획과 구별해야 한다.

관련 역사 사건

국가와 경제정책의 맥락

마다가스카르의 군인·정치가로 1972년 내무장관이 된 뒤 전통적 지역 공동체 포코놀로나를 바탕으로 한 행정·사회 재편을 추진했다. 1975년 2월 국가원수가 됐으나 곧 암살됐다. 그의 구상은 뒤이은 라치라카 체제의 국가계획과 구별해야 한다.

금융·수송·유통·제조업의 주요 기업에 국가가 참여했고 민간기업에도 가격·이윤 송금 통제가 적용됐다. 1978~1980년 투자 확대는 차입을 늘렸지만 생산 개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1980년대 구조조정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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