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스트-리토프스크에서 독일 대표단을 이끈 외무장관
콘스탄티노폴에서 태어나 1899년 외교관이 되었고, 런던 대사관 참사관으로 영국과 식민지 분할·바그다드 철도 협정을 교섭하며 함대 경쟁이 양국 관계를 해친다고 경고했다. 전쟁 중 콘스탄티노폴 대사관 참사관·헤이그 공사·콘스탄티노폴 대사를 거쳐 1917년 8월 외무장관(외무부 국무장관)이 되었다. 볼셰비키 정권과의 단독 강화를 노려 브레스트-리토프스크 협상에서 독일 대표단을 이끌었고 1918년 5월 루마니아와 부쿠레슈티 강화도 맺었다. 1918년 6월 제국의회에서 전쟁은 무력만으로 끝낼 수 없다고 말했다가 최고사령부의 반발을 사 7월에 물러났다.
다른 이름: 리하르트 폰 퀼만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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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1918
독일 국가기관외무부 국무장관대표
외교·국제활동
경력 연표
- 1899외교관 임용, 상트페테르부르크 대사관 공사관 서기관
- 1908–1914런던 대사관 참사관
- 1916.09–1917.08콘스탄티노폴 주재 대사
- 1917.08.06–1918.07.09외무부 국무장관, 브레스트-리토프스크 협상 독일 대표단장
- 1918.05.07루마니아와 부쿠레슈티 강화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