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소비세를 올리고 금융위기를 맞은 일본 총리
오카야마현 소자에서 각료의 아들로 태어나 게이오 대학을 나왔고 1963년 중의원에 들어갔다. 자유민주당 다나카·다케시타 파벌의 중진으로 후생·운수대신을 지냈고, 1989~1991년 대장대신으로 부동산 대출 총량 규제를 맞았다. 1996~1998년 총리로 주센 처리와 재정 재건을 밀어붙여 1997년 소비세를 5%로 올렸으나, 소비가 얼어붙고 그해 말 금융기관이 잇달아 파산했다. 1998년 참의원 선거 패배로 물러났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63–2005중의원 의원
- 1989.08–1991대장대신
- 1996.01.11–1998.07내각총리대신
- 1997.04소비세 5%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