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자 합의 뒤 금리를 2.5%까지 내린 일본은행 총재
군마현에서 태어나 도쿄제국대학 법학부를 나와 1940년 대장성에 들어갔다. 대장성 은행국장을 거쳐 1969~1971년 사무차관을 지냈고, 일본수출입은행 총재와 일본은행 부총재를 거쳐 1984~1989년 일본은행 총재를 맡았다. 플라자 합의 직후에는 단기 금리를 높게 두었으나 1986년부터 대폭 완화로 돌아서 공정 보합을 2.5%까지 내렸고, 거품을 키운 완화 정책의 책임자로 자주 비판받았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40대장성 입성
- 1969.08–1971.06대장 사무차관
- 1979–1984일본은행 부총재
- 1984.12.17–1989.12.16일본은행 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