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랴빈스크와 예카테린부르크를 차지하고 카펠을 이어 백군을 바이칼 너머로 이끈 장군
비텝스크의 폴란드계 귀족 집안에서 태어난 참모장교로, 1918년 5월 체코슬로바키아 군단 봉기 때 첼랴빈스크를 무혈 점령하고 7월 25일 예카테린부르크를 차지했다. 1919년 콜차크군으로 돌아와 군단과 집단군, 10월부터 제2군을 지휘했고, 11월 멋대로 전선을 버린 그리빈 소장을 손수 쏘아 죽였다. 1920년 1월 죽어 가는 카펠의 뒤를 이어 동부전선 총사령관이 되었고, 콜차크가 총살되자 이르쿠츠크를 우회해 바이칼호를 건너 자바이칼로 물러났다. 1921년 체코슬로바키아군에 들어가 육군 대장까지 올랐고, 1938년 뮌헨 협정에 무장 저항을 주장했으며, 1945년 스메르시에 체포되어 1951년 오제르라그 수용소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세르게이 보이체호프스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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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917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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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1919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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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1920
러시아 백색운동대표
군사·지휘 -
1921–1939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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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1943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12니콜라이 참모본부 대학 졸업
- 1914–19171차 세계대전 제69보병사단·제20군단 참모
- 1917–1918체코슬로바키아 소총여단 참모장, 제3 얀 지슈카 연대장
- 1918체코슬로바키아 군단 봉기, 첼랴빈스크·예카테린부르크 점령
- 1918소장, 디렉토리 정부의 사마라 집단 사령관
- 1919제2 우파 군단장, 첼랴빈스크 작전 북부 집단 사령관
- 1919–1920제2군 사령관
- 1920동부전선 총사령관, 바이칼호 횡단
- 1921–1939체코슬로바키아군 장군, 1929년 육군 대장
- 1938뮌헨 위기 때 무장 저항 주장
- 1945–1951스메르시에 체포, 10년형, 수용소에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