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안 마오의 비서로 『마오쩌둥 선집』을 편집하고 대약진을 의심한 조사 보고를 올린 사람
본명은 쩡정창으로 쓰촨 청두에서 태어나 어려서 부모를 잃고 약방 견습공으로 일하며 독학했고, 열세 살에 시와 글로 「신동」이라 불렸다. 항일 구국 운동으로 학교에서 쫓겨난 뒤 1938년 옌안에 가서 공산당에 들어갔다. 1948년 후차오무의 추천으로 마오쩌둥의 비서가 되어 18년 동안 일했고, 1954년 중앙판공청 부주임으로 비서실을 맡았다. 『마오쩌둥 선집』 1~4권의 편집과 주석, 1954년 헌법과 8대 개막사의 기초에 참여했다. 1961년 마오의 명으로 후난에 조사단을 이끌고 가서 인민공사 조례의 집행을 살폈고, 대약진의 논리에 의문을 던지는 보고를 올렸다. 1966년 5월 문화대혁명 초에 숙청되어 23일 목숨을 끊었다. 1980년 복권되었다.
다른 이름: 전가영 · 쩡정창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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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1966
중국공산당대표
이념·선전- 마오쩌둥 비서·중앙판공청 부주임1948–1966
경력 연표
- 1935쓰촨에서 시와 글로 「신동」이라 불림
- 1938옌안 산베이공학, 공산당 입당
- 1941중앙정치연구실, 중앙선전부
- 1948후차오무의 추천으로 마오쩌둥의 비서
- 1954중앙판공청 부주임
- 1961후난 농촌 조사단 인솔
- 1966숙청 뒤 자살
- 1980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