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로 2008년 금융위기 구제를 맡고 오바마 정부 재무장관이 된 미국 관료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나 잠비아·짐바브웨·인도·태국에서 자랐다. 1988년 재무부에 들어가 1998~2001년 국제 담당 차관으로 브라질·멕시코·인도네시아·한국·태국의 금융위기 처리를 도왔고, IMF 국장을 거쳐 2003년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되었다. 2008년 베어스턴스 구제 매각과 리먼 브라더스·AIG 위기 처리의 중심에 있었다. 2009~2013년 오바마 정부 재무장관으로 부실자산 구제 프로그램의 3,500억 달러를 배분하고 금융 규제 개편을 맡았다. 2014년 사모펀드 워버그 핀커스로 옮겼다.
다른 이름: 티모시 가이트너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98–2001재무부 국제 담당 차관
- 2001–2003IMF 정책개발검토국장
- 2003.10–2009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 2009.01.26–2013재무장관
- 2014.03워버그 핀커스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