똔득탕

Tôn Đức Thắng

호찌민을 계승한 국가주석, 1979년 총동원령의 서명자

남부 출신의 노동운동가이자 베트남 국가주석. 식민지기 노동·혁명운동으로 꼰다오에 수감되었고 옥중에서 1930년 인도차이나공산당에 가입했다. 1945년 뒤 국회와 통일전선의 지도자로 활동했으며 1960년 부주석이 되었다. 1969년 호찌민 사후 국가주석을 승계하고 1976년 통일 베트남에서도 재임했다. 1979년 중월전쟁 때 총동원령을 발했다. 실권은 레주언이 이끄는 당 지도부에 있었으며 그는 정치국원은 아니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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