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도모르의 제도와 기억을 추적한 역사학자
바실 마로치코는 1920~1930년대 우크라이나 농촌과 홀로도모르를 연구해 온 우크라이나 역사학자다. 그의 연구는 기근을 추상적 재난이 아니라 곡물 징발과 농촌 통제를 결합한 국가 정책의 결과로 분석한다. 그는 흑색명부가 우크라이나 SSR 405개 구역 중 252개를 포괄했다는 계산을 제시하며, 식량 박탈과 행정적 격리가 농민 사회를 어떻게 압박했는지 보여 주었다.
경력 연표
- 1981–1995우크라이나 역사연구소 대학원생·연구원
- 1985「우크라이나 집단농촌의 소비에트 생활양식 형성」으로 역사학 박사 학위 취득
- 1996「우크라이나 농민 협동조합」으로 역사학 박사 논문 방어
- 1996우크라이나 홀로도모르 연구자협회 회장
- 2008–2015우크라이나 홀로도모르 연구자협회 회장
- 2013–우크라이나 역사 전공 교수
- 2022홀로도모르 연구소 선임연구원, 국립 홀로도모르-제노사이드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