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 독트리네르파로 7월 왕정의 총리를 지내고 1851년 헌법 개정안을 낸 질서당의 「성주」
1785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공포정치 때 처형되었고 1804년 제3대 브로이 공작이 되었다. 1814년 귀족원 의원이 되어 네 원수 재판에서 홀로 무죄에 표를 던졌다. 스탈 부인의 딸과 결혼했고 아들 알베르는 뒤에 총리가 되었다. 기조와 함께 자유주의 독트리네르파에 섰고, 7월 왕정에서 1830년과 1835~1836년 각료회의 의장, 1832~1834년 외무장관을 지냈다. 1849년 외르 도에서 입법의회 의원으로 뽑혀 「성주」의 한 사람으로 사회주의와 독재 양쪽에 맞섰다. 1851년 7월 헌법 개정안을 냈으나 필요한 다수에 못 미쳐 부결되었다. 쿠데타 뒤 정계를 떠나 제2제정의 가장 신랄한 적으로 남았다.
다른 이름: 제3대 브로이 공작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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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814
통령정부·제1제국 국가기관국무원 위원·외교 사절
외교·국제활동 -
1814–1830
프랑스 왕정 국가기관귀족원 의원
입법·국가 대표 -
1830–1836
프랑스 국가기관각료회의 의장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대표
정부·행정 -
1832–1834
프랑스 국가기관외무장관
외교·국제활동 -
1847–1848
프랑스 국가기관런던 주재 대사
외교·국제활동 -
1849–1851
프랑스 국가기관외르 도 입법의회 의원
입법·국가 대표
경력 연표
- 1809국무원 위원
- 1814귀족원 의원
- 1830각료회의 의장, 교육·종교장관
- 1832–1834외무장관
- 1835–1836각료회의 의장
- 1847런던 주재 대사
- 1849–1851외르 도 입법의회 의원
- 1855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