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에트 연립정부의 국가재산 인민위원이자 좌파 사회혁명당 창당자
스몰렌스크 태생으로 좌파 사회혁명당을 세운 사람 중 하나이자 중앙위원이었다. 1917년 12월부터 1918년 3월까지 국가재산 인민위원을 지냈다. 1918년 6월 사회혁명당원과 멘셰비키의 중앙집행위원회 축출이 불법이라고 항의했고, 7월 6일 포포프 부대 본부에 있다가 제르진스키에게 체포 선언을 받았다. 궐석 재판에서 징역 3년을 받았다. 1937년 체포되어 1938년 부하린 재판에 증인으로 불려 나온 뒤 키예프에서 총살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17.12–1918.03국가재산 인민위원
- 1938.03부하린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
- 1938.09.22키예프에서 총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