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와디스와프 그랍스키

Władysław Grabski
폴란드 국가기관 민족주의 폴란드 폴란드 1874–1938 ○ 병사

즈워티를 만든 민족민주당 계열 경제학자 총리

스타니스와프 그랍스키의 동생으로, 파리에서 정치학과 역사를 공부하며 사회주의에서 우파로 돌아섰다. 1905~1912년 민족민주당 소속으로 러시아 제국 두마 의원을 세 차례 지냈고, 독립 폴란드에서는 민족인민연합 의원이자 농업·재무장관이 되었다. 1920년 6월 소비에트-폴란드 전쟁의 위기 속에 총리가 되어 7월 스파 회의에서 커즌선까지의 후퇴와 빌뉴스의 리투아니아 인도를 조건으로 협상국의 중재를 받아들였고, 7월 24일 물러났다. 1923~1925년 다시 총리 겸 재무장관으로 폴란드 은행을 세우고 즈워티를 도입해 초인플레이션을 멈췄으나, 세금 개혁은 유대인 상인의 대거 이주(「그랍스키 알리야」)를 불렀다.

다른 이름: 브와디스와프 도미니크 그랍스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