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벌의 독립연대장, 난창·광저우 봉기의 지휘관이자 신4군 군장
광둥 출신으로 바오딩 육군군관학교를 졸업하고 쑨원의 광둥군에 들어갔다. 1924년 모스크바 유학 중 공산당 후보당원이 되었고, 국민혁명군 제4군 독립연대장으로 북벌의 선봉이 되어 우창 공략에서 이름을 떨쳤다. 1927년 난창 봉기에서 제11군을 이끌고 12월 광저우 봉기를 총지휘했으나, 실패의 책임을 뒤집어쓰고 당과 연락을 끊은 채 유럽에서 지냈다. 1937년 신4군 군장이 되었다가 1941년 완난 사변으로 억류되었고, 1946년 풀려난 직후 옌안으로 가던 비행기 사고로 죽었다.
다른 이름: 엽정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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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928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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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1927
중화민국 국가기관국민혁명군 제4군 독립연대장
군사·지휘 -
1927–1941
중국공산당 혁명군(1949년 이전)신4군 군장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18바오딩 육군군관학교 졸업
- 1924모스크바 동방노력자공산대학 유학, 공산당 후보당원
- 1926국민혁명군 제4군 독립연대장, 북벌 선봉
- 1927난창 봉기 제11군 지휘, 광저우 봉기 총지휘
- 1937–1941신4군 군장
- 1941–1946완난 사변으로 억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