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세포르 소글로
Nicéphore Soglo베냉의 과도정부와 다당제
1991년 결선투표에서 67.7%를 얻어 케레쿠를 꺾고, 프랑스어권 탈식민 아프리카에서 야당 후보가 선거로 정권을 잡은 첫 사례가 되었다.
세계은행에서 일한 경제 관료 출신의 베냉 정치가다. 1990년 국민회의 뒤 과도정부 총리를 맡았고 1991년 대통령 선거에서 케레쿠를 이겼다. 사회주의 정권의 창건자가 아니라 그 체제에서 다당제와 경제 구조조정으로 이행한 시기의 지도자다.
상세 이력 보기
- 1965–1967재무 감사관
- 1967–1968재무·경제부 장관
- 1990–1991총리
- 1991–1996대통령
- 1994르네상스당 당수
- 2003–2015코토누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