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전
- 블라디미르 페트로비치 포툠킨 Владимир Петрович Потёмкин 폴란드 국가의 사망을 선언한 외교관, 교육인민위원이 되다
- 막심 막시모비치 리트비노프 Максим Максимович Литвинов 집단안보를 외친 외교관, 1939년에 치워지다
- 알렉산드르 안토노비치 트로야놉스키 Александр Антонович Трояновский 차르의 포병 장교에서 스탈린의 첫 주미 대사로: 혁명과 외교를 오간 러시아 귀족
- 안드레이 야누아리예비치 비신스키 Андрей Януарьевич Вышинский 모스크바 재판의 검사, 뒤에 유엔에서 강경 외교를 대변한 인물
- 이반 미하일로비치 마이스키 Иван Михайлович Майский 멘셰비키에서 소련의 대영제국 외교관으로, 전향과 회유 속에서도 세계대전 외교의 중심에 선 인물
- 뱌체슬라프 미하일로비치 몰로토프 Вячеслав Михайлович Молотов 「돌엉덩이」: 마지막까지 신념을 바꾸지 않은 사람
- 게오르기 알렉산드로비치 아스타호프 Георгий Александрович Астахов 독소 접근의 비밀 통로를 연 베를린 소련 대리대사
- 레온 야코블레비치 가이키스 Леон Яковлевич Гайкис 스페인 주재 두 번째 소련 대사, 부임 석 달 만에 소환되어 총살당했다
- 콘스탄틴 알렉산드로비치 우만스키 Константин Александрович Уманский TASS 특파원에서 워싱턴 최연소 대사로. 스탈린 외교의 날카로운 얼굴
-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노비코프 Николай Васильевич Новиков 케넌의 장전보에 맞선 노비코프 전보: 냉전 개막을 쓴 소련 외교관
- 표도르 타라소비치 구세프 Фёдор Тарасович Гусев 전시 연합국 정상회담을 누빈 소련 외교관, 몰로토프의 대리인
- 야코프 알렉산드로비치 말리크 Яков Александрович Малик 안보리 보이콧으로 한국전 개입을 허용하고 휴전을 제안한 소련 유엔 외교관
- 테렌티 포미치 시티코프 Терентий Фомич Штыков 북조선 소련군정의 실질적 수장, 김일성의 무력통일 구상을 스탈린에게 전달해 개전을 이끌어낸 중개자
- 발렌틴 미하일로비치 베레시코프 Валентин Михайлович Бережков 스탈린의 개인 통역사이자 소련의 미국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