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전: 혁명과 소련의 사람들

마티외 케레쿠

Mathieu Kérékou

베냉 인민공화국과 체제 전환

2005년 3선 개헌 요구에 "권력을 떠나지 않으면 권력이 당신을 떠날 것이다"라고 답했다.

1972년 쿠데타로 집권한 베냉 지도자다. 1974년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선언하고 이듬해 인민공화국을 수립했다. 경제위기 속에서 1990년 국민회의의 전환 결정을 수용했으며 1991년 선거에서 소글로에게 패배한 뒤 권력을 이양했다.

상세 이력 보기
  • 1961위베르 마가 대통령의 부관
  • 1967군사혁명위원회 의장
  • 1972군사 쿠데타로 집권
  • 1974마르크스·레닌주의를 국정 이념으로 선언
  • 1975베냉 인민공화국 수립, 일당 체제 출범
  • 1990국민회의 개최, 마르크스·레닌주의 폐기
  • 1991선거에서 소글로에게 패배해 권력 이양
  • 1996선거로 대통령 복귀, 2006년 임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