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Linie (Архангельск — Астрахань) · 1940~1941년

A-A선

A-A line

A-A선은 나치 독일의 소련 침공 계획인 바르바로사 작전에서 설정한 가상의 전략적 종착선으로, 북쪽의 아르한겔스크와 카스피해 연안의 아스트라한을 잇는다. 1940년 12월 18일 총통 지령 21호에 제시된 이 목표는 소련의 유럽 지역과 인구·경제 잠재력을 독일의 지배 아래 두려는 구상을 나타냈다.

상세

형성과 의미

독일어로 AA-Linie 또는 아르한겔스크-아스트라한선이라고 불린다. 총통 지령 21호는 바르바로사 작전의 일반 목표를 볼가강에서 아르한겔스크로 이어지는 선까지 진격하는 것으로 제시했으며, 이후 통용된 A-A선이라는 표현은 이 구상을 아스트라한까지 확장해 부르는 이름이다.

이 선은 국경 방어선이 아니라 소련 서부를 군사적으로 제압하고 점령·수탈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계획상의 기준선이었다. 독일군은 1941년 가을 이전에 도달할 것을 기대했지만 소련의 저항, 보급 문제, 기후와 전선 확대 때문에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출처

  1. 위키백과 (러시아어) (A-A선의 명칭, 바르바로사 작전상의 전략적 목표, 총통 지령 21호와 도달 계획을 지원)
  2. iwm.org.uk (1940년 12월 18일 총통 지령 21호, 아르한겔스크에서 아스트라한까지의 가상선, 독일의 정복 목표와 실패 경위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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