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sdner Maiaufstand · 1849

드레스덴 5월 봉기 (1849)

May Uprising in Dresden (1849)

상위 항목 제국헌법 운동 (1849)

1849년 5월 3~9일 작센 왕국의 수도 드레스덴에서 국왕의 프랑크푸르트 헌법 거부와 의회 해산에 맞서 일어난 봉기. 국왕이 쾨니히슈타인 요새로 달아나자 치르너·토트·호이브너가 임시정부를 세웠고, 바쿠닌·리하르트 바그너·고트프리트 젬퍼·슈테판 보른이 바리케이드에 섰다. 작센군과 프로이센군이 5월 9일 진압했다.

상세

몇 시간 만에 바리케이드 108개가 섰다. 규모는 봉기자 약 1만 2천 명(독일어 위키백과), 전투원 약 2,500명(영어 위키백과 독일 혁명 항목), 봉기자 약 3,000명 대 정부군 5,000명(드레스덴 봉기 항목)으로 출처마다 크게 다르다. 사망자는 봉기 측 약 200명과 작센군 8명·프로이센군 23명이라는 집계와, 250명 사망·700명 포로라는 집계가 있다. 바쿠닌은 체포되었고 바그너와 젬퍼는 취리히로 망명했다.

관련 인물

관련 역사 사건

출처

  1. 위키백과 (영문)
  2. de.wikipedia.org
  3. 위키백과 (영문)
  4. 위키백과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