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ėvynės sąjunga – Lietuvos krikščionys demokratai (TS-LKD) · 1993–

조국연합 (리투아니아)

Homeland Union (Lithuania)

1993년 5월 1일 사유디스의 정치 활동을 잇는 정당으로 창당된 리투아니아의 중도우파 정당. 창립자 비타우타스 란츠베르기스가 2003년까지 이끌었고, 1996년 선거에서 승리해 집권했다. 2008년 리투아니아 기독민주당과 합쳐 「조국연합-리투아니아 기독민주당」이 되었으며 유럽국민당 소속이다.

상세

조국연합(리투아니아 보수당)은 1993년 5월 1일 사유디스 정치 활동의 계승자로 창당되었다. 란츠베르기스의 리투아니아어 문서에 따르면 그는 이날 창당 때 당수로 뽑혀 1995·1998·2000년 재선되었고 2003년까지 당을 이끌었다. 리투아니아어 출처는 당을 자유주의적 보수 정책을 펴는 중도우파 정당으로 규정한다.

처음 치른 1996년 의회 선거에서 70석을 얻어 리투아니아 기독민주당과 연립정부를 세웠고, 란츠베르기스가 의회 의장이 되었다. 1999년 라이마 안드리키에네 등이 탈당해 조국인민당을 세웠고, 2000년에는 전 당 집행위원장 게디미나스 바그노류스 지지자들이 온건보수연합을 만들었다. 같은 해 10월 선거에서 당은 9석에 그쳤다.

2003~2004년 리투아니아 우파연합, 리투아니아 정치범·유형자연합과 합쳐 리투아니아 최대 정당이 되었다. 2008년 리투아니아 민족주의자연합이 합류했고, 같은 해 5월 17일 리투아니아 기독민주당과 합쳐 「조국연합-리투아니아 기독민주당」이 되었다. 2003년부터 당을 이끈 안드류스 쿠빌류스 아래 2008년 선거에서 45석을 얻어 연립정부를 구성했다.

2015년 창립자의 손자 가브리엘류스 란츠베르기스가 당수가 되었다. 2016년 선거에서는 31석으로 최대 야당이 되었고, 잉그리다 시모니테가 명부를 이끈 2020년 선거에서는 제1당이 되어 리투아니아 자유운동, 자유당과 함께 다수 연정을 꾸렸다.

소속 인물

관련 인물

출처

  1. lt.wikipedia.org
  2. lt.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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