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9–1945

헝가리 노동봉사제

Labour service (Hungary)

1939~1945년 헝가리가 유대인 남성과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을 정규군 대신 비무장 노동부대에 징집한 제도(munkaszolgálat). 1941년부터 유대인을 분리해 표식 완장을 채우고 동부전선 근처로 보냈으며, 1944년 3월 이전에만 2만 5000~4만 2000명이 죽었다.

상세

1939년 국방법과 같은 해 5월의 정부령으로 텔레키 정부가 도입했다. 처음에는 군 복무에 부적합하다고 본 젊은이들의 단기 노동이었으나, 유대인법과 전쟁 속에 유대인과 소수민족, 좌파 반대자를 배제하고 모욕하는 제도로 커졌다.

돈강의 제2군에는 약 1만 7000명의 유대인 노동봉사자가 따라갔다. 이들은 지뢰 제거와 중노동에 내몰렸고 굶주림과 감독관의 폭력으로 많이 죽었으며, 1943년 1월의 패주 때 손실이 특히 컸다. 시인 라드노티 미클로시와 작가 세르브 언털도 노동봉사 중에 숨졌다.

관련 인물

관련 역사 사건

출처

  1. 위키백과 (영문)
  2. hu.wikipedia.org
  3. encyclopedia.ushmm.org
  4. 위키백과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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