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가드 작전과 포티튜드 작전
Operation Bodyguard and Fortitude
보디가드는 1944년 연합국의 서유럽 침공을 앞두고 독일군에게 상륙의 시기와 장소를 오인시키려 한 종합 기만전략이었다. 그 핵심인 포티튜드는 노르망디 대신 노르웨이와 파드칼레에 공격이 임박했다는 허구를 조성해 독일군 증원을 묶어 두었다.
상세
1943년 런던 통제부가 입안을 시작한 보디가드는 여러 전구의 위협을 과장해 실제 병력 집결과 노르망디 상륙을 가리는 상위 계획이었다. 포티튜드 노스는 가공의 영국 제4군과 무선 기만으로 스코틀랜드에서 노르웨이를 공격할 것처럼 꾸몄고, 포티튜드 사우스는 가공의 제1미군집단, 허위 무선통신, 이중간첩, 가짜 장비를 동원해 파드칼레 상륙설을 강화했다. 이 기만은 독일군이 노르망디 상륙 뒤에도 파드칼레의 추가 상륙을 믿게 만들어 방어 병력의 이동을 지연시켰다.
출처
- 위키백과 (영문) supports the overall Allied deception strategy, its 1943 planning, aims, and Fortitude as its principal Western Front operation.
- iwm.org.uk supports the relationship between Bodyguard and Fortitude, Fortitude North/South, deception methods, and the delay of German reinforc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