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ration Downfall · 1945~1946년

몰락 작전

Operation Downfall

몰락 작전은 제2차 세계대전 말 미국과 영국이 일본 본토를 침공하기 위해 세운 연합군의 계획이었다. 오키나와를 집결지로 삼아 1945년 11월 규슈 상륙 작전인 올림픽을 실시하고, 이어 1946년 봄 도쿄 인근 간토 평야에 코로넷을 감행하는 2단계 구상이었으나 일본의 항복으로 실행되지 않았다.

상세

이 계획은 일본의 항복을 압박하려는 해상 봉쇄·공중 폭격과, 장기전을 피하려는 육군의 본토 침공 구상이 결합한 결과였다. 올림픽은 규슈 남부의 비행장을 확보해 후속 작전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코로넷은 혼슈의 간토 평야를 목표로 했다. 오키나와 전투의 막대한 피해와 일본군의 방어 준비는 예상 비용을 높였고,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와 소련의 대일 참전 뒤 일본이 항복하면서 계획은 폐기되었다.

관련 역사 사건

출처

  1. 위키백과 (영문) (supports the definition, two-part structure, Okinawa staging role, planned dates, and cancellation)
  2. nationalww2museum.org (supports the Army-Navy strategic compromise, the Olympic and Coronet timetable, and Okinawa's influence on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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