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7 (세묘르카)
R-7 Semyorka
세계 최초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자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유인 우주비행을 실현한 소련의 2단 액체연료 로켓이다. 1957년 8월 21일 최초의 완전 비행에 성공했으며, 군사무기로는 빠르게 도태되었으나 스푸트니크·보스토크·소유스 계열로 진화해 2,000회 이상 발사된 사상 최다 발사 로켓 계열의 시조가 됐다. 중앙 코어와 4기의 스트랩온 부스터로 구성된 독특한 클러스터 설계는 코롤료프의 OKB-1에서 개발했으며, 오늘날에도 소유스 개량형이 국제우주정거장의 승무원과 보급선을 궤도로 실어 나른다.
관련 인물
관련 역사 사건
출처
- 위키백과 (영문) world's first ICBM, developed by OKB-1 under Korolev; 28 launches 1957–1961; R-7A operational 1960–1968; basis for Sputnik, Vostok, Voskhod, Soyuz; most launched rocket family with over 2,000 flights
- 위키백과 (러시아어) Р-7 (разг. «Семёрка», индекс ГРАУ 8К71), двухступенчатая МБР; первый успешный пуск 21 августа 1957 года; на основе создано самое многочисленное семейство ракет космического назначения
- russianspaceweb.com first launched 1957, the R-7 was the biggest leap in world's rocketry since the German A-4; obsolete as weapon before flying but still serving Russian space program more than half a century later; Soyuz variants remain the only vehicles delivering Russian manned spacecraft into orb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