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ne Weygand · 1940년 5월~6월

베강선

Weygand Line

베강선은 1940년 5월 말부터 프랑스군이 독일군의 벨기에 침공과 연합군의 후퇴 뒤 솜강과 엔강을 잇는 남쪽 방어 전선에 붙인 이름이다. 솜강, 크로자 운하, 에렛트강, 엔강을 따라 형성되었으며, 6월 5일 독일군의 공세로 돌파되었다.

상세

프랑스군은 북부 전선의 붕괴와 됭케르크 철수로 고립된 병력을 대신해 솜강 이남에서 방어선을 재편했다. 이 전선은 마지노선처럼 구축된 요새선이 아니라, 짧은 시간에 병력과 방어 자원을 모아 만든 야전 방어선이었다. 막심 베강이 5월 19일 프랑스에 도착한 뒤 이 방어선이 베강선으로 불렸고, 프랑스군은 6월 5일 시작된 독일군의 적색 작전에 맞서 저항했지만 수적·기동력 열세 속에서 여러 지점이 돌파되었다.

출처

  1. fr.wikipedia.org (defines the Weygand Line as the defensive front established along the Somme, Crozat Canal, Ailette, and Aisne in May 1940, and describes the 5 June offensive)
  2. britannica.com (supports its formation in early June 1940 along the Somme and Aisne after the Maginot Line was outflanked through Belgium, and its rapid br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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