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포르 흐리호리우
Никифор Григор'єв적군 편에서 오데사를 점령한 뒤 반란과 포그롬으로 돌아선 우크라이나 아타만
5월 반란을 선포한 「우니베르살」에서 그는 "우크라이나 인민이여! 권력을 직접 잡으라. 개인의 독재도, 당의 독재도 없어야 한다"고 외쳤다.
1919년 봄 소비에트군 편에서 오데사를 점령한 우크라이나 아타만으로 5월 반란을 일으켰고, 그의 부대는 옐리사베트흐라드 등에서 유대인을 학살했다. 7월 마흐노 측에 사살되었다.
상세 이력 보기
- 1901–1907제국군에 자원입대해 러일전쟁에 참전하고 성 게오르기 십자훈장 3개를 받았다.
- 1914–19161차 세계대전에서 남서부 전선 장교로 활약하며 참모대위까지 진급했다.
- 1918헤르손 지역에서 빈농 의용대를 이끌고 오스트리아·독일 점령군과 헤트만 정권에 맞섰다.
- 1918–1919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디렉토리아)의 헤르손 사단장을 맡았다.
- 1919-02적군으로 전향해 1차 자드니프롭스카 여단, 이어 제6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단을 지휘했고 4월 오데사를 점령했다.
- 1919-05적군에 맞선 그리호리우 봉기를 주도했다.
- 1919-07마흐노 부대에 사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