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활동과 국가·세력

인물이 수행한 활동과 그 활동에서의 소속을 함께 찾습니다.

초기화

군사·지휘 · 앙골라 국가기관 인물 3명

이코 카레이라

Iko Carreira
군사·지휘 앙골라 국가기관 앙골라 앙골라(포르투갈·이탈리아계) 1933–2000 ○ 자연사

앙골라 인민군을 창설한 초대 국방부 장관

카레이라는 1976년 10월 전원회의 뒤 "MPLA에 존재하는 유일한 사회주의는 마르크스·엥겔스·레닌의 과학적 사회주의뿐"이라고 공식 선언했다.

앙골라 독립 후 초대 국방부 장관으로 인민군(FAPLA)을 창설·지휘한, 네투 다음 가는 MPLA 군사 지도자였다. 1976년 10월 전원회의 뒤 그는 "MPLA에 존재하는 유일한 사회주의는 마르크스·엥겔스·레닌의 과학적 사회주의뿐"이라고 선언해 당의 마르크스-레닌주의 채택을 증언했다. 1977년 니티스타 봉기 진압과 군사재판을 지휘했으나, 1979년 네투 사망 뒤 실각해 말년엔 조국의 '야만적 자본주의'를 비판했다.

상세 이력 보기
  • 1957독립운동 가입
  • 1961포르투갈군 탈영, MPLA 합류
  • 1971MPLA 서기장
  • 1975–1980앙골라 인민공화국 초대 국방부 장관
  • 1982소련 보로실로프 총참모아카데미 졸업, 아프리카 장교 최초 장군 과정 수료
  • 1983–1986앙골라 인민공군 사령관
  • 1987알제리 주재 대사

조제 반두넴

José Jacinto da Silva Vieira Dias Van-Dúnem
군사·지휘 앙골라 국가기관 앙골라 앙골라 1939–1977 ✕ 체포 후 처형, 날짜는 미확인

니투 알베스와 함께 니티스타 파벌을 이끈 앙골라 정치군사 지도자

1977년 5월 20~21일 MPLA 중앙위원회가 그와 니투 알베스를 분파주의 혐의로 제명했고, 5월 27일 쿠데타 미수가 뒤따랐다.

앙골라의 군인·정치가·반식민 사상가. 마르크스주의 계열이던 가족의 영향으로 의학 공부를 접고 MPLA에 들어가 루안다 지하위원회를 조직했고, '철학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1970년 1월 군사정보 임무로 포르투갈 식민군에 입대해 무기를 빼내다 체포됐다가 1974년 카네이션 혁명 뒤 석방됐다. 1974년 7월 룬도지 회의에서 최연소 중앙위원이 됐고, 1975년 3월 FAPLA 국가정치위원 겸 부참모장에 임명됐다. 1976년 제25차 소련공산당 대회에 니투 알베스와 함께 참석했고, 정통 공산주의 니티스타 지도부였다. 1977년 5월 제명 뒤 체포돼 처형됐다.

상세 이력 보기
  • 1960sMPLA 입당, 루안다 지하위원회 조직
  • 1970.01식민군 입대 후 무기 탈취 시도로 체포·수감
  • 1974.07룬도지 회의에서 최연소 중앙위원 선출
  • 1975.03FAPLA 국가정치위원 겸 부참모장 임명
  • 1976.02니투 알베스와 함께 제25차 소련공산당 대회 참석
  • 1977.05분파주의 혐의로 MPLA 중앙위원회에서 제명

니투 알베스

Nito Alves
군사·지휘 앙골라 국가기관 앙골라 앙골라 1945–1977 ✕ 쿠데타 미수 · 총살

순수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자처하다 쿠데타 미수로 처형된 급진파

1977년 중앙위원회에서 그는 "나는 곧 혁명의 화신이다"라며 지도부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앙골라 해방운동 MPLA의 초대 내무장관이자 급진 '니티스타' 파벌 지도자였다. 식민지 전쟁기 뎀보스 지역 게릴라 지휘관으로 떠올라, 독립 뒤 내무부를 장악해 추종자들을 국가 기구 곳곳에 심었다. 1976년 3월 소련공산당 제25차 대회에 대표단을 이끌고 가 스스로를 '순수 마르크스레닌주의파'로 내세워 소련의 지지를 구했으며, 이것이 네투 지도부의 마르크스레닌주의 정식 채택을 재촉했다. 1977년 5월 쿠데타 미수 끝에 체포돼 총살당했다.

상세 이력 보기
  • 1967혁명교습소 지휘관
  • 1971뎀보스 지역 최고 지휘관
  • 1974루안다 귀환, '인민권력' 대중조직 구축
  • 1975.11내무장관 취임
  • 1976.03소련공산당 제25차 대회 대표단 인솔
  • 1976.10내무장관 해임, 내무부 폐지
  • 1977.05MPLA 제명, 27일 쿠데타 미수
  • 1977.07체포(7일), 총살형 집행(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