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로이드 조지
David Lloyd George대전 후반 영국을 이끌고 강화회의에서 독일에 대한 온건론을 편 자유당 총리
맨체스터의 웨일스인 집안에서 태어나 급진 자유주의 웅변가로 이름을 얻었다. 재무장관으로 1909년 「인민 예산」과 국민보험법을 내 복지국가의 토대를 놓았다. 군수장관과 육군장관을 거쳐 1916년 12월 총리가 되었다. 파리 강화회의에서는 독일 경제를 무너뜨릴 막대한 배상에 반대하고 프랑스의 패권을 견제했다. 1921년 영국-소련 무역협정을 맺고 아일랜드 자유국 수립을 협상했으나 1922년 보수당이 연립에서 빠지자 사임했다. 1936년 히틀러를 만나 찬양하기도 했다. 1945년 죽었다.
상세 이력 보기
- 1890하원의원(카나번 버러스)
- 1908–1915재무장관
- 1915–1916군수장관
- 1916육군장관
- 1916–1922영국 총리
- 1919파리 강화회의 영국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