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가르니에의 뒤를 이어 파리 군을 맡고 쿠데타를 도운 장군
1795년 파리에서 혁명기 장군의 아들로 태어나 열일곱 살에 나폴레옹의 대육군에 들어갔고, 1813년 라이프치히 싸움에서 왼손을 잃었다. 1830년 알제 점령 뒤 대령이 되었고, 생시르 육군사관학교 교장을 거쳐 알제리 정복 전쟁에서 사단장이 되었다. 1848년 두 도 의원으로 제헌의회와 입법의회에 들어가 오른쪽에 앉았다. 로마 점령군 총사령관을 지냈고, 1851년 보나파르트가 믿지 못한 샹가르니에를 대신해 파리 군 사령관이 되어 12월 쿠데타를 지지했다. 크림 전쟁에서 보마르순을 함락해 원수·상원의원이 되었고, 1859년 솔페리노에서 공을 세웠다. 1870년 파리 군정총독이 되었으나 곧 밀려났고, 1878년 목숨을 끊었다.
다른 이름: 루이아실 바라게 딜리에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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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815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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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1830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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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1870
프랑스 국가기관파리 군 사령관·원수대표
군사·지휘 -
1848–1851
입법·국가 대표
경력 연표
- 1812러시아 원정 (소위)
- 1836생시르 육군사관학교 교장
- 1843사단장, 콩스탕틴 사령관
- 1848–1851두 도 의원
- 1851파리 군 사령관
- 1854원수, 상원의원
- 1870파리 군정총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