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군을 이끌고 메스에서 포위되어 1870년 10월 항복한 프랑스 원수, 뒤에 반역죄로 사형을 선고받음
1831년 사병으로 입대해 외인부대와 알제리, 크림·이탈리아 전쟁을 거쳤고, 멕시코 원정에서 푸에블라 공략을 이끌어 원정군 사령관이 되었으며 1864년 원수 겸 상원의원이 되었다. 1870년 8월 총사령관이 되었으나 마르라투르 뒤 군대를 메스로 물려 고립되었고 생프리바에 예비대를 보내지 않았다. 돌파 시도가 실패한 뒤 국방정부를 인정하지 않고 프로이센 측, 외제니 황후와 교섭하며 「프랑스를 그 자신으로부터 구하기」 위한 군대의 출구를 구했다. 10월 27일 굶주린 라인군 약 19만 명과 함께 항복해 강베타에게 반역자로 고발당했다. 1873년 군사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20년 금고로 감형되었고, 1874년 탈옥해 마드리드에서 망명 생활을 하다 1888년 죽었다.
다른 이름: 프랑수아 아실 바젠
주요 활동과 소속
- 1831–1870 군사·지휘 · 프랑스 국가기관
- 1864–1870 입법·국가 대표 · 프랑스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831사병으로 입대
- 1832외인부대 입대
- 1862멕시코 원정, 1863년부터 원정군 사령관
- 1864프랑스 원수, 제2제정 상원의원
- 1870라인군 사령관, 메스에서 항복
- 1873군사재판에서 사형 선고, 20년 금고로 감형
- 1874생트마르그리트섬 탈출
- 1875–1888마드리드 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