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바실리예비치 수보로프

Александр Васильевич Суворов
러시아 제국 러시아 귀족 가문 1729/1730–1800 ○ 병사

제정 러시아의 원수·대원수, '러시아의 하니발'

1799년 제2차 대동맹전쟁의 이탈리아·스위스 원정에서 오스트리아-러시아 연합군을 지휘해 프랑스군을 이탈리아에서 몰아내고 대원수가 되었다. 그러나 스위스에서는 프랑스가 이겼고 원정 목표는 달성되지 못했다.

러시아 제국의 장군·군사이론가로 1794년 원수, 1799년 대원수에 올랐다. 푸가초프 반란과 코시치우슈코 봉기를 진압하고 크림·쿠반 병합에 관여했으며, 주요 교전에서 패하지 않았다. 1729년 또는 1730년 출생으로 확정되지 않았고, 1800년 5월 18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병사했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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