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세이 바실리예비치 돌리닌

Алексей Васильевич Долинин
마르크스-레닌주의 소련 1893–1951 ○ 고향 야고드노예에서 사망

1919년 차파니 전쟁 때 봉기군이 차지한 스타브로폴의 사령관으로 뽑힌 농민 출신 장교

사마라주 야고드노예의 농민 집안에서 태어나 1차 세계대전에서 중위까지 올랐다. 1918년 고향에 돌아와 읍 집행위원과 인민재판관이 되었다. 1919년 3월 차파니 전쟁이 번지자 5일 야고드노예에서 진압대를 봉기 편으로 넘어오게 한 뒤 마을 부대를 이끌었고, 7일 스타브로폴에 들어가 집회에서 도시 사령관으로 뽑혔다. 소비에트 권력이 아니라 공산당원의 독재에 맞서 일어났다고 호소했지만, 그의 통치 아래 공산당원과 활동가들이 박해받았다. 13일 붉은 군대가 도시를 되찾자 포위를 뚫고 달아나 남의 이름으로 붉은 군대에 들어갔고, 1920년 4월 사면받았다. 1930년 체포되었고 1951년 고향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