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하리토노비치 부시긴

Александр Харитонович Бусыгин
소련 러시아인 1907–1985 ○ 자연사

생산성 혁신으로 이름난 자동차 공장 대장장이

포드의 초청에 그는 “우리에게 조국은 금보다 소중하다”고 답했다고 전해진다.

알렉산드르 부시긴은 고리키 자동차 공장의 대장장이로서 생산성 향상 방법을 현장에 도입하고 노동자 집단의 조직을 이끈 소련의 대표적 생산 노동자였다. 1935년 그의 작업반은 교대 한 번에 규정량 675개를 크게 웃도는 크랭크축 966개와 1001개를 단조해, 스타하노프 운동이 기계공업으로 확산되는 상징이 되었다. 그는 전쟁과 전후에도 공장 관리와 노동자 교육에 참여했으며, 노동 영웅의 성취가 개인의 숙련뿐 아니라 작업장 조직과 국가적 동원에 의존했음을 보여 준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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