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상드르 페티옹

Alexandre Sabès Pétion
민족해방·반식민 운동 아이티 아이티 1770–1818 ○ 황열병으로 사망

자크멜을 지킨 포병 장교로 1802년 데살린과 손잡고 아이티 공화국의 초대 대통령이 된 자유 유색인 지도자

1770년 포르토프랭스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자유 물라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1788년 파리 사관학교로 유학했다. 돌아와 영국군과 싸웠고 1796년 레오간에서 포격으로 영국군을 물리쳤다. 1799년 남부 전쟁에서 리고 편에 서서 자크멜을 지켰고 1800년 프랑스로 망명했다. 1802년 르클레르 원정군과 함께 돌아왔으나 투생이 추방된 뒤 10월 아르카에 비밀 회합에서 데살린을 지지해 반란군에 합류했다. 데살린 암살 음모에 가담했고 1807년 남부 아이티 공화국 대통령으로 선출되어 1816년 종신 대통령이 되었다. 대농장을 몰수해 농민에게 나누어 「파파 봉쾨르」라 불렸고, 1815년 볼리바르에게 피난처와 병력을 제공했으며 1818년 황열병으로 죽었다.

다른 이름: 알렉상드르 사베스 페티옹 · 안 알렉상드르 사베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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