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조프가 영국 망명 연락책으로 쓰려 했다고 진술한 발트 해운국 국장
1904년 사라토프의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나 1918~1923년 붉은 군대에 복무했고, 레닌그라드 수운기사대학에서 하역 기계화를 공부했다. 레닌그라드 해항 등에서 기사로 일하다 1937~1939년 발트 해운국 국장을 지냈고 제18차 당대회 대의원이었다. 1939년 4월 26일 신문에서 예조프는 NKVD 자료로 그가 영국 정보원과 연결된 것을 알고 예브도키모프를 시켜 음모에 끌어들였으며, 영국 출장 때 자신의 망명 주선을 부탁하려 했다고 진술했다. 그달 체포되어 기소 없이 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으로 유형되어 노릴스크 콤비나트에서 일했다. 1954년 복권·복당되었고 레닌그라드에서 항만 설계국과 렌모르니이프로엑트 연구소를 이끌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37–1939
-
1955–1966
소련 국가기관렌모르니이프로엑트 연구소장
과학·기술 -
경제·재정·계획
경력 연표
- 1918–1923붉은 군대 복무
- 1937–1939.04발트 해운국 국장
- 1939.04–1954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 유형, 노릴스크 콤비나트 근무
- 1960.09–1966렌모르니이프로엑트 연구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