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밀롱고

André Milongo
콩고-브라자빌 콩고-브라자빌 1935–2007 ○ 자연사

과도기를 이끈 세계은행 출신 기술관료

2002년 대선을 이틀 앞두고 후보직을 사퇴하며 '투표의 투명성 조건이 보장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독립 직후 콩고의 첫 국고총감을 지낸 재정 기술관료로, 이후 세계은행 이사를 거치며 국제금융계에 몸담았다. 일당체제가 무너지는 1991년 주권 국민회의에서 4차 투표 끝에 과도 총리로 선출되어 집행권을 받고 다당제 선거까지 이끌었다. 과도기를 마친 뒤 민주공화연합(UDR-Mwinda)을 창설해 드니 사수응게소 정권의 대표적 야당 인물로 남았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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