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프랑수아 모모로

Antoine-François Momoro
프랑스 프랑스 1756–1794 ✕ 처형

「자유, 평등, 박애」 표어를 퍼뜨린 코르들리에 클럽의 인쇄업자

파리 도 지도부 위원으로서 파슈 시장과 함께 「자유, 평등, 박애 아니면 죽음」을 담은 표어를 공공건물 정면에 새기게 했다.

브장송 출신의 인쇄·출판업자로, 1787년 파리 인쇄업 조합의 장인이 되었고 혁명이 시작되자 「국민 자유의 첫 인쇄업자」를 자처했다. 코르들리에 클럽의 서기이자 주요 연설가로 클럽의 결의와 벽보를 찍어 퍼뜨렸고, 바렌 도주 뒤 왕의 폐위를 주장했다. 파리 도 지도부 위원 시절 파슈 시장과 함께 「자유, 평등, 박애」를 담은 표어를 공공건물에 새기게 했다. 1793년 방데에서 롱생을 보좌했고 11월 이성 축제를 이끄는 등 탈기독교화에 앞장섰다. 강좌에서는 1794년 3월 에베르파와 함께 체포되어 3월 24일 처형된 인물로 등장한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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