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병의 입말로 혁명을 쓴 소설가
본명은 니콜라이 코치쿠로프로, 사마라의 하역 노동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1917년 3월 볼셰비키에 입당해 내전에 참가했고 흑해 함대 수병으로도 복무했다. 표현주의적 장식 산문으로 「불의 강」과 장편 『피로 씻긴 러시아』를 썼다. 1937년에 체포되어 1938년 총살되었고, 1956년에 복권되었다.
다른 이름: 니콜라이 코치쿠로프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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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사회운동·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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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1937
문학·예술대표
경력 연표
- 1917볼셰비키 입당, 10월 혁명과 내전 참가
- 1923「불의 강」 발표
- 1937체포
- 1938코무나르카에서 총살, 1956년 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