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조약 협상에 나서고 전쟁 배상 공채를 낸 티에르 정부 재무장관, 루앙의 면직업자
1820년 에투트빌에서 방적업자의 아들로 태어나 에콜 폴리테크니크를 다녔다. 루앙에 면직물 공장을 세우고 1859년 아마·대마 방적 공장을 사들였으며, 1862년 알제리 면화 재배 회사를 세워 이끌었다. 1857년 정부의 지지로 하원의원이 되어 1869년까지 우파에 앉았다. 1871년 2월 25일 재무장관이 되어 전권 대표로 프랑크푸르트 조약 협상에 참여했고, 새 세금을 제안하고 영토의 조기 해방을 위한 공채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1872년 4월 제정기 지사의 공금 유용 사건에서 가짜 지출 명령을 옹호한 탓에 사임했다. 1873년 티에르를 무너뜨리는 데 힘을 보탰고, 1876년부터 죽을 때까지 센앵페리외르 도 상원의원을 지냈다.
다른 이름: 오귀스탱 토마 푸이예케르티에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857–1876센앵페리외르 도 하원의원
- 1862알제리 면화 재배 회사 설립
- 1871–1872재무장관, 프랑크푸르트 조약 전권 대표
- 1876–1891센앵페리외르 도 상원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