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쭝런과 광시를 다스린 후이족 장군, 1927년 상하이 정변을 지휘하고 초대 국방부장을 지냈다
광시 구이린의 후이족 무슬림 집안에서 태어나 바오딩 군관학교를 나왔다. 리쭝런·황사오훙과 함께 신광시파를 이루어 1920년대 중반부터 1949년까지 광시를 다스렸다. 1927년 상하이 정변 때 국민당군을 지휘해 공산당원 숙청을 이끌었고, 북벌에서 펑톈파를 무찔렀다. 1930년 중원대전에서는 장제스에 맞섰으나 중일전쟁과 내전에서는 그를 도왔고, 1946~1948년 중화민국 초대 국방부장을 지냈다. 1949년 화중의 군을 이끌다 제4야전군에 주력을 잃고 타이완으로 건너가 1966년 그곳에서 숨졌다.
다른 이름: 백숭희 · 오마르 바이충시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11신해혁명 때 학생 감사대 참가
- 1915바오딩 군관학교 입학
- 1924신광시파로 광시 장악
- 1927상하이 정변에서 국민당군 지휘
- 1930중원대전에서 반장제스 연합
- 1946–1948중화민국 국방부장
- 1949화중에서 패배, 타이완으로 퇴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