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다당제 헌정 아래 임명된 콩고의 총리
1992년 9월 2일 총리로 임명되어 9월 7일 내각을 구성했으나, 10월 31일 PCT-URD 연합의 불신임으로 정부가 무너졌다.
콩고 공화국(브라자빌)의 정치가이다. 1960년대 후반 각료를 지내다 1970년 반정부 음모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 고문당했으며, 1971년 건강 악화로 석방돼 프랑스로 망명했다. 1990년 다당제 도입과 함께 귀국해 1991년 주권국민회의 부의장단에 참여했고, 1992년 9월 2일 파스칼 리수바 대통령이 총리로 임명했다. 10월 31일 콩고노동당(PCT)과 민주갱신연합(URD)의 불신임으로 11월 11일 사임했고, 1997년 내전 중 벨기에로 망명해 2007년 10월 7일 브뤼셀에서 사망했다.
경력 연표
- 1964–1965경제사회이사회 의장
- 1966대통령부 농업담당 국무장관
- 1968농업부 장관
- 1969–1970공공사업·주택·교통부 장관, 은구아비에 의해 해임
- 1970–1971반정부 음모 혐의로 징역 10년 선고, 수감
- 1971–1977프랑스에서 망명
- 1991주권국민회의 부의장단 참여(에르네스트 콩보 의장)
- 1992음바마(쿠베트우에스트) 선거구 국회의원 당선
- 1992총리 (9월 2일–12월 6일)
- 1990년대 후반대통령 특별보좌관(국무장관급), 사회문화위원회 위원장, 국방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