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쿤

曹錕
북양정부·군벌 중국 중국 1862–1938 ○ 병사

의원 매수로 대총통이 된 즈리파 군벌, 베이징 정변으로 연금된 「뇌물 총통」

1862년 톈진의 가난한 배 목수 집안에서 태어나 회군 병사가 되었고, 청일전쟁 뒤 위안스카이의 신군 훈련에 가담해 빠르게 올라섰다. 1907년 북양 제3진 통제, 1916년 즈리 독군이 되었고, 1919년 펑궈장이 죽은 뒤 즈리파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1920년 즈리-안후이 전쟁에서 돤치루이를, 1922년 제1차 즈리-펑톈 전쟁에서 장쭤린을 꺾고 베이징 정부를 장악했다. 쉬스창과 리위안훙을 몰아낸 뒤 의원마다 은화 5천 원을 주어 1923년 10월 대총통에 당선되었다. 1924년 부하 펑위샹의 베이징 정변으로 갇혀 물러났고 1926년 풀려났다. 톈진에 은거하며 일본의 친일 정부 참여 요구를 거절했고, 1938년 폐렴으로 죽었다.

다른 이름: 조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