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쥔슝

張俊雄
중화민국 국가기관 민족주의 대만 대만 1938–2025 ○ 자연사

메이리다오 사건 변호인 출신, 민진당 첫 행정원장으로 두 차례 내각을 이끌었다

1938년 일본 통치 아래 자이의 장로교 집안에서 태어나 타이완 대학 법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가오슝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1970년 국민당에 들었으나 1973년 타이베이 시의원 선거에 나섰다가 제명되었고, 1980년 메이리다오 사건 피고들을 변호하며 정치에 들어섰다. 1983–2000년 입법위원을 지냈고 1986년 민주진보당 창당 10인 소조의 한 사람이었다. 2000년 10월 민진당 첫 행정원장이 되어 제4 원자력 발전소 건설 중단을 선언해 입법원과 크게 부딪쳤다. 민진당 비서장과 해협교류기금회 이사장을 거쳐 2007–2008년 다시 행정원장을 맡았고 2025년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