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브롱 원정의 망명군 사단장으로 오슈에게 항복한 뒤 총살된 왕당파
1770년 리무쟁의 보낙라코트에서 앵발리드 총독 솜브뢰유 후작의 셋째 아이로 태어났다. 1789년 에스테르하지 경기병 연대 대위였다가 혁명 초 망명해 프로이센과 러시아에서 복무했고, 1792년 프로이센군에서 롱위 점령과 발미 전투에 나갔다. 1794년 영국 지휘 아래 살름 경기병대를 이끌었고, 그해 아버지와 형이 단두대에서 처형되었다. 1795년 네덜란드에서 싸우던 망명군 부대를 합친 「솜브뢰유 사단」을 맡아 7월 키브롱에 닿았으나 이미 패색이 짙었고, 퓌자예가 배로 물러난 뒤 지휘를 넘겨받았다. 부하들의 목숨을 보장받는 조건으로 오슈에게 항복했으나 군사위원회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그는 7월 28일 반에서 총살되었다.
다른 이름: 샤를 외젠 가브리엘 드 비로 드 솜브뢰유
주요 활동과 소속
- 1794–1795 군사·지휘
- 1788–1789 군사·지휘 · 프랑스 왕정 국가기관
- 1790–1793 군사·지휘 · 독일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789에스테르하지 경기병 연대 대위
- 1790–1793망명, 프로이센군 복무(롱위·발미)
- 1794영국 지휘 아래 살름 경기병대 지휘
- 1795키브롱 원정 솜브뢰유 사단장, 항복 뒤 총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