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드니 부르바키

Charles Denis Sauter Bourbaki
프랑스 국가기관 프랑스 프랑스 1816–1897 ○ 자연사

제국 근위대와 동부군을 이끌었고 패주 끝에 스위스로 밀려난 프랑스 장군

1816년 포에서 그리스 독립전쟁 때 전사한 그리스인 대령의 아들로 태어나 생시르를 나와 주아브 부대에 들어갔다. 알제리 원정과 크림 전쟁, 1859년 이탈리아 전쟁에서 이름을 얻었고 1862년 그리스 왕위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사양했다. 1870년 제국 근위대를 지휘해 메스에서 싸웠으나 그라블로트에서 예비대를 투입하지 않아 비판을 받았다. 레니에 사건에 속아 메스를 떠난 뒤 강베타에게 복무를 자청해 북부군, 이어 동부군을 맡았다. 벨포르 구원에 나섰다가 1871년 1월 리젠 전투에서 패했고, 만토이펠에게 밀려 스위스 국경으로 쫓기자 지휘권을 넘기고 자살을 기도했다. 남은 병력은 스위스에서 무장해제되었다.

다른 이름: 샤를 드니 소테르 부르바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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