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사피노 드 라레리

Charles Henri Félicité Sapinaud de La Rairie
가톨릭 왕당군 반혁명 세력 프랑스 프랑스 1760–1829 ○ 자연사

중부군을 이끌고 라자주네 조약에 서명한 방데 장군

1760년 라고브르티에르에서 태어나 1778년 푸아 연대 사관후보생이 되었고 1789년 중위로 전역해 고향의 첫 입헌 시장이 되었다. 1793년 3월 봉기에 가담해 루아랑 휘하 중부군에서 숙부 밑에 있다가, 7월 숙부가 샹토네 근처에서 전사하자 뒤를 이었다. 갈레른 행군 중 르망에서 본대와 떨어졌다가 방데로 돌아왔고, 루아랑이 죽은 뒤 중부군을 이끌며 지옥 종대와 싸웠다. 1794년 4월 샤레트·스토플레·마리니와 상호 지원을 맹세했으나 마리니의 사형 표결은 거부했다. 1795년 2월 샤레트와 함께 라자주네 조약에 서명했고, 10월 다시 봉기했다가 1796년 1월 낭트에서 강화했다. 1800년 몽포콩 강화에도 서명했고 복고 왕정에서 하원의원과 귀족원 의원이 되었다.

다른 이름: 샤를 앙리 펠리시테 사피노 드 라레리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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