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트 아브라모비치 드라군스키

Давид Абрамович Драгунский

비스와와 베를린에서 두 번 소련 영웅이 된 유대인 전차여단장, 만년의 반시온주의 위원회 의장

체르니고프현 스뱌츠크의 가난한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1933년 붉은 군대에 들어갔고 하산호 전투에 참가했다. 독소전쟁 중 제3기계화군단 정보부장과 여단 참모장을 거쳐 1943년 10월 제3근위전차군의 제55근위전차여단장이 되었다. 비스와 도하와 산도미에시 교두보, 베를린 공격으로 1944년과 1945년 두 번 소련 영웅이 되었다. 고향에 남은 가족은 1942년 학살되었다. 1969~1985년 ‘비스트렐’ 고등장교과정장을 지냈고 1983년부터 죽을 때까지 반시온주의 위원회 의장이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