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와와 베를린에서 두 번 소련 영웅이 된 유대인 전차여단장, 만년의 반시온주의 위원회 의장
체르니고프현 스뱌츠크의 가난한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1933년 붉은 군대에 들어갔고 하산호 전투에 참가했다. 독소전쟁 중 제3기계화군단 정보부장과 여단 참모장을 거쳐 1943년 10월 제3근위전차군의 제55근위전차여단장이 되었다. 비스와 도하와 산도미에시 교두보, 베를린 공격으로 1944년과 1945년 두 번 소련 영웅이 되었다. 고향에 남은 가족은 1942년 학살되었다. 1969~1985년 ‘비스트렐’ 고등장교과정장을 지냈고 1983년부터 죽을 때까지 반시온주의 위원회 의장이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31–
군사·지휘
- 1933–1987
경력 연표
- 1933.02붉은 군대 입대
- 1938.07하산호 전투 전차중대장
- 1942.10제3기계화군단 정보부장, 11월 제1기계화여단 참모장
- 1943.10–1945제55근위전차여단장
- 1944.09.23소련 영웅
- 1945.05.31두 번째 소련 영웅
- 1969.05–1985.10‘비스트렐’ 고등장교과정장
- 1970.11.06전차병 상급대장
- 1983.04.21–1992소련 사회 반시온주의 위원회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