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푸 1기 출신으로 쓰핑에서 린뱌오를 물리치고 화이하이 전역에서 포로가 된 국민당 장군
황푸군관학교 1기를 졸업한 장제스의 신임 받는 제자였다. 중일전쟁 때 중국 최초의 기계화 사단인 200사단을 만들었고 제5군을 이끌고 버마 원정에 나섰으나 1942년 퇴각 중 5만 명을 잃었다. 1945년 윈난의 룽윈을 몰아냈고, 1945~1947년 둥베이의 국민당군을 지휘하며 쓰핑에서 린뱌오를 두 번 물리쳤다. 1948~1949년 화이하이 전역에서 쉬저우 집단을 이끌다 포위되어 포로가 되었고, 전범으로 베이징 궁더린 수용소에 갇혔다가 1959년 특사로 풀려나 공산 정부의 직책을 받았다. 1981년 베이징에서 숨졌다.
다른 이름: 두율명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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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1949
중화민국 국가기관둥베이 보안사령장관·쉬저우 초비 부총사령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24황푸군관학교 1기 입학
- 1938200사단 창설
- 1942제5군을 이끌고 버마 원정, 퇴각
- 1945룽윈 축출
- 1945–1947둥베이 국민당군 지휘, 쓰핑 승리
- 1949화이하이 전역에서 포로
- 1959특사로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