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도 프레이 몬탈바

Eduardo Frei Montalva
칠레 국가기관 보수주의·기독교민주주의 칠레 칠레 1911.1.16.–1982.1.22. ○ 수술 뒤 사망

「자유 속의 혁명」을 내건 기독민주당 대통령, 아옌데 정부 아래에서 야당을 이끌다

1973년 7월 6일 산업가 협회 대표들이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고 하자 그는 「이 문제는 총으로만 고칠 수 있다」고 답했다고 전한다.

산티아고에서 태어난 변호사로, 보수당 청년들과 1938년 팔랑헤 나시오날을 세웠고 이것이 1957년 칠레 기독민주당이 되었다. 1964년 미국이 비밀리에 자금을 댄 선거에서 56%로 대통령이 되었고, 「자유 속의 혁명」을 내걸고 농지개혁과 구리의 「칠레화」(외국 광산 지분 51% 매입)를 추진했다. 연임이 금지되어 1970년 출마하지 못했고, 미국은 의회가 알레산드리를 뽑게 한 뒤 재선거로 그를 다시 세우려 했으나 그는 따르지 않았다. 1973년 3월 상원의원에 뽑혀 상원의장으로 야당을 이끌었고, 그의 당은 8월 하원 결의와 쿠데타를 지지했다. 쿠데타 뒤 군정 반대로 돌아섰고 1982년 수술 뒤 죽었다. 2023년 대법원은 그가 살해되었다는 기소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른 이름: 에두아르도 니카노르 프레이 몬탈바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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