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바르트 라친스키

Edward Raczyński
폴란드 폴란드인 1891–1993 ○ 자연사

망명 속에서 폴란드의 외교적 연속성을 지킨 귀족 외교관

1943년 4월 17일, 라친스키가 이끄는 폴란드 외교부는 카틴 사건 조사를 국제적십자위원회에 요청했다.

에드바르트 라친스키는 폴란드 제2공화국의 외교관이자 런던 망명정부의 핵심 인물이었다. 그는 전쟁 중 연합국에 독일 점령지의 유대인 대량학살을 알렸고, 1943년 카틴 학살 의혹의 국제적 조사를 요청하는 폴란드 측 외교 행동에 참여했다. 1945년 이후에도 망명정부의 정통성을 지키면서 조선의 민주 opposition movement와 연대를 모색했고, 1979년부터 1986년까지 망명 중인 폴란드 공화국 대통령을 지냈다.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

← 카드로 돌아가기